제15강-1.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 3
작성자
소리온영어
작성일
2025-07-11 01:57
조회
112
제15강.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 3,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Placement 3 횡격막 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학습/훈련 목표
[1] 모음약화와 축약 현상을 이해하고, 정확히 듣고 발음할 수 있다.
[2]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3] 미국영어 발화(speech) 중의 에너지 및 피치 변화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4]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할 수 있다.
학습/훈련 내용
[1] 모음약화와 축약 2
[2]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3] 미국영어의 발화 중 에너지 및 피치 변화
[4] [PLMT 3] 횡격막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5] 제15강 훈련 동영상
[6] 제15강 코칭노트
[7] 제15강 과제
[1] 모음약화와 축약 2
14강에 이어서 추가적 내용의 모음약화와 축약 동영상으로 훈련을 계속한다. 14강~15강의 약화, 축약, 탈락을 충분히 훈련하면 16~19강에서의 정상속도말하기 훈련이 매우 쉬어진다.
[참고] 기능어의 모음을 약화하여 발음할 때는 짧고, 낮고, 약하게 발음해야 하는데, 원어민의 훈련동영상에서는 교육용으로 녹화를 하는 상황이므로 다소 강하게 발음하였다는 사실을 감안한다. 실제 구어체에서는 더 짧고, 낮고, 약하게 들린다.
[2]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Non-verbal communication)
미국 영어에서의 비언어적 요소는 말 이외의 수단으로 정보를 전달하거나 소통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에는 몸짓과 손짓 (Gestures), 표정 (Facial expressions), 시선 (Eye contact), 목소리 톤 (Tone of voice) 등이 있다.
훈련동영상에서 소개한 미국영어의 다양한 비언어적 요소를 배운다. 참고로 훈련동영상에 소개된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의 내용은 미국영어에만 국한된 것일 뿐, 다른 문화권에서는 적용되지 않거나 혹은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한다.
[3] 미국영어 발화 중의 에너지 및 피치 변화
미국 영어의 일반적인 특징 중 하나는 문장의 서두에서 음성 에너지(vocal energy)를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더 크고(louder), 더 높은 피치(higher in pitch)로 강하게 시작한다는 점이다. 이후 문장 중간에 내용어가 나올 때마다 피치를 한 번씩 올려주다가, 문장이 끝나갈수록 발성 에너지가 점차 소진되어 문장 끝에서는 에너지가 거의 없어지고 피치를 내리면서 약하게 마무리한다.
한 문장에서 Pitch의 변화

문장이 끝날 때쯤에는 음성 에너지가 거의 소진되면서 Vocal fry (popcorn sound)가 흔히 나타난다.
Vocal fry (popcorn sound)
What is vocal fry? (동영상)
Vocal fry란 성대를 느슨하게 하고 공기를 적게 흘러 보내 성대가 매우 느리고 불규칙하게 진동하면서 만들어지는 소리로서, 마치 음식을 기름에 튀길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그렇게 불린다. Vocal fry는 미국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가끔씩 사용하는 것은 미국영어 다운 맛을 느끼게 해주지만 빈번한 사용은 청자에게 반감을 줄 수도 있다.
영어학습자 입장에서는 vocal fry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하고, 굳이 vocal fry를 의도적으로 연습할 필요는 없다.
[4] [PLMT 3]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하기
제15강-2.
[5] 제15강 훈련 동영상
1. 모음약화 2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2회 반복 훈련
2. 축약 2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2회 반복 훈련
3. 모음약화-축약 2 (집중훈련버젼) >> 1, 2 번 full version 2회 반복 후, 집중훈련버전으로 매일 반복 훈련
4.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수차례 반복 훈련
[6] 제15강 코칭노트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을 반영하여 문장을 읽는 것이 아직은 어렵고, 어색하고, 입에 붙지 않는 느낌일 수 있지만, 그것은 초기에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잘 안되는 발음들은 생각날 때 마다 혼자 자꾸 되풀이하여 훈련하고 또 훈련한다. 계속 훈련하면 계속 좋아지면서 아무리 어려운 소리라도 반드시 정복할 수 있다.
15강까지 배운 내용이 Standard American English 소리의 모든 것이다. 그 안에 모든 것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제부터는 아직 미처 습득하지 못한 소리에 집중하여 훈련한다.
[7] 제15강 과제
1. 제15강 강의내용 복습하기
2. 제15강 훈련동영상으로 훈련하기
3. Placement 3. 횡격막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동영상 시청 및 훈련
4. 훈련일지 작성하고, 카페 과제제출방에 올리기
5. 녹음과제: 다음 문장을 약화와 탈락 등을 반영하여 자연스럽게 말하고, 녹음하여 카페 과제제출방에 올리기
- Let’s go to the store.
- Was he there?
- My friend has seen it twice.
- I’ll be at her house.
- I’m going to check.
- What did he say?
[계속반 2 수강료 결제 안내]
제16강부터 이어지는 계속반 2 (완성반) 수강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제16강 시작 전까지
홈페이지의 “수강신청 바로가기”에서 수강료 결제를 완료해 주세요.
학습/훈련 목표
[1] 모음약화와 축약 현상을 이해하고, 정확히 듣고 발음할 수 있다.
[2]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3] 미국영어 발화(speech) 중의 에너지 및 피치 변화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4]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할 수 있다.
학습/훈련 내용
[1] 모음약화와 축약 2
[2]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3] 미국영어의 발화 중 에너지 및 피치 변화
[4] [PLMT 3] 횡격막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5] 제15강 훈련 동영상
[6] 제15강 코칭노트
[7] 제15강 과제
[1] 모음약화와 축약 2
14강에 이어서 추가적 내용의 모음약화와 축약 동영상으로 훈련을 계속한다. 14강~15강의 약화, 축약, 탈락을 충분히 훈련하면 16~19강에서의 정상속도말하기 훈련이 매우 쉬어진다.
[참고] 기능어의 모음을 약화하여 발음할 때는 짧고, 낮고, 약하게 발음해야 하는데, 원어민의 훈련동영상에서는 교육용으로 녹화를 하는 상황이므로 다소 강하게 발음하였다는 사실을 감안한다. 실제 구어체에서는 더 짧고, 낮고, 약하게 들린다.
[2]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Non-verbal communication)
미국 영어에서의 비언어적 요소는 말 이외의 수단으로 정보를 전달하거나 소통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에는 몸짓과 손짓 (Gestures), 표정 (Facial expressions), 시선 (Eye contact), 목소리 톤 (Tone of voice) 등이 있다.
훈련동영상에서 소개한 미국영어의 다양한 비언어적 요소를 배운다. 참고로 훈련동영상에 소개된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의 내용은 미국영어에만 국한된 것일 뿐, 다른 문화권에서는 적용되지 않거나 혹은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한다.
[3] 미국영어 발화 중의 에너지 및 피치 변화
미국 영어의 일반적인 특징 중 하나는 문장의 서두에서 음성 에너지(vocal energy)를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더 크고(louder), 더 높은 피치(higher in pitch)로 강하게 시작한다는 점이다. 이후 문장 중간에 내용어가 나올 때마다 피치를 한 번씩 올려주다가, 문장이 끝나갈수록 발성 에너지가 점차 소진되어 문장 끝에서는 에너지가 거의 없어지고 피치를 내리면서 약하게 마무리한다.
한 문장에서 Pitch의 변화

문장이 끝날 때쯤에는 음성 에너지가 거의 소진되면서 Vocal fry (popcorn sound)가 흔히 나타난다.
Vocal fry (popcorn sound)
What is vocal fry? (동영상)
Vocal fry란 성대를 느슨하게 하고 공기를 적게 흘러 보내 성대가 매우 느리고 불규칙하게 진동하면서 만들어지는 소리로서, 마치 음식을 기름에 튀길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그렇게 불린다. Vocal fry는 미국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가끔씩 사용하는 것은 미국영어 다운 맛을 느끼게 해주지만 빈번한 사용은 청자에게 반감을 줄 수도 있다.
영어학습자 입장에서는 vocal fry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하고, 굳이 vocal fry를 의도적으로 연습할 필요는 없다.
[4] [PLMT 3]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하기
제15강-2.
[5] 제15강 훈련 동영상
1. 모음약화 2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2회 반복 훈련
2. 축약 2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2회 반복 훈련
3. 모음약화-축약 2 (집중훈련버젼) >> 1, 2 번 full version 2회 반복 후, 집중훈련버전으로 매일 반복 훈련
4.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수차례 반복 훈련
[6] 제15강 코칭노트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을 반영하여 문장을 읽는 것이 아직은 어렵고, 어색하고, 입에 붙지 않는 느낌일 수 있지만, 그것은 초기에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잘 안되는 발음들은 생각날 때 마다 혼자 자꾸 되풀이하여 훈련하고 또 훈련한다. 계속 훈련하면 계속 좋아지면서 아무리 어려운 소리라도 반드시 정복할 수 있다.
15강까지 배운 내용이 Standard American English 소리의 모든 것이다. 그 안에 모든 것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제부터는 아직 미처 습득하지 못한 소리에 집중하여 훈련한다.
[7] 제15강 과제
1. 제15강 강의내용 복습하기
2. 제15강 훈련동영상으로 훈련하기
3. Placement 3. 횡격막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동영상 시청 및 훈련
4. 훈련일지 작성하고, 카페 과제제출방에 올리기
5. 녹음과제: 다음 문장을 약화와 탈락 등을 반영하여 자연스럽게 말하고, 녹음하여 카페 과제제출방에 올리기
- Let’s go to the store.
- Was he there?
- My friend has seen it twice.
- I’ll be at her house.
- I’m going to check.
- What did he say?
[계속반 2 수강료 결제 안내]
제16강부터 이어지는 계속반 2 (완성반) 수강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제16강 시작 전까지
홈페이지의 “수강신청 바로가기”에서 수강료 결제를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