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강-1.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 3
작성자
소리온영어
작성일
2025-07-11 01:57
조회
185
제15강.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 3,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Placement 3 횡격막 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1] 특이한 자음 발음 현상, 모음약화와 축약 현상을 이해하고, 정확히 듣고 발음할 수 있다.
[2]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3] 미국영어 발화(speech) 중의 에너지 및 피치 변화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4]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할 수 있다.
학습/훈련 내용
[1] 자음 심화
[2] 모음약화와 축약 2
[3]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4] 미국영어의 발화 중 에너지 및 피치 변화
[5] [PLMT 3] 횡격막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6] 제15강 핵심 Summary
[7] 제15강 훈련 동영상
[8] 제15강 과제
[1] 자음 심화
1. /n/ vs /nt/ (stop T) 발음 비교
(예) don’t (/doʊn/ vs /doʊnt/)
① /doʊn/으로 /t/를 탈락시키는 경우, 코 옆에 양쪽 검지손가락을 대고 /doʊn/을 발음하면 /n/의 비음 진동이 일정시간 유지됨이 느껴진다.
② /doʊnt/으로 /t/를 발음하는 경우, /n/을 발음 후 /t/음을 이어서 내기 위해 설단으로 치경을 누르므로 /n/의 진동이 갑자기 “뚝” 끊기는 느낌이 난다. 즉, /doʊn/에서는 /n/의 비음 진동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doʊnt/에서는 /n/의 진동이 급격히 사라진다. couldn’t, won’t 도 같은 원리이다.
2. 비접촉 혹음 치경 접근음 flap t
전형적 flap t vs. party/parti/
명료한 발화(careful speech)에서는 flap /t/, flap /d/ 조음 시 혀끝이나 설단이 치경 영역에 짧게 닿는다. 하지만,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구어체나 빠른 발화 시(connected speech) 다음의 환경에서는 flap /t/, flap /d/ 발음할 때 혀끝이나 설단이 치경을 향해 올라가긴 하되 실제로 닿지 않거나, 안 닿은 듯한 느낌이거나, 혹은 매우 미세하게 접근만 하고 지나가는 비접촉 탄설음화 (Non-contact flapping) 및 치경 접근음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혀끝이나 설단이 실제로 치경을 스치지 않음에도 청각적으로 flap /t/로 완전하게 인지되는 이유는 음향 신호의 연속성 때문이다. 특히 turtle과 같은 단어에서는 /r/에서 /t/로 넘어가는 순간, 실제 조음의 닿음 여부와 상관없이 조음기관들의 공간적 접근만으로도 포먼트 구조에 커다란 공명 변화를 야기하여 청각계로 하여금 flap /t/음으로 정상 인지하게 만든다.
① /(r-음색모음) r + t/로 오는 경우
예: party /ˈpɑrɾi/, turtle /ˈtɚɾl̩] quarter /ˈkwɔrɾɚ], forty /ˈfɔrɾi/, dirty /ˈdɝɾi/, murder /ˈmɝɾɚ/, harder /ˈhɑrɾɚ/
② 강세없는 두 약음절 사이에서
humanity /hjʊˈmænəti/, fraternity /fɹəˈtɝnəti/, sanity /ˈsænəti/, community /kəˈmjunəti/, charity /ˈtʃæɹəti/, creativity /ˌkɹieɪˈtɪvəti/, parody /ˈpæɹədi/, priority /praɪˈɔrəti/
③일상적이고 빠른 대화에서 매우 자주 쓰는 문구에서
get over /ɡɛɾˈoʊvɚ/, but I /bʌɾaɪ], what is /wʌɾɪz/, not at all /nɑɾəˈtɔl/, get out /ɡɛɾˈaʊt/, did I /dɪɾaɪ/
[2] 모음약화와 축약 2
14강에 이어서 추가적 내용의 모음약화와 축약 동영상으로 훈련을 계속한다. 14강~15강의 약화, 축약, 탈락을 충분히 훈련하면 16~19강에서의 정상속도말하기 훈련이 매우 쉬어진다.
[참고] 기능어의 모음을 약화하여 발음할 때는 짧고, 낮고, 약하게 발음해야 하는데, 원어민의 훈련동영상에서는 교육용으로 녹화를 하는 상황이므로 다소 강하게 발음하였다는 사실을 감안한다. 실제 구어체에서는 더 짧고, 낮고, 약하게 들린다.
[3]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Non-verbal communication)
미국 영어에서의 비언어적 요소는 말 이외의 수단으로 정보를 전달하거나 소통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에는 몸짓과 손짓 (Gestures), 표정 (Facial expressions), 시선 (Eye contact), 목소리 톤 (Tone of voice) 등이 있다.
훈련동영상에서 소개한 미국영어의 다양한 비언어적 요소를 배운다. 참고로 훈련동영상에 소개된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의 내용은 미국영어에만 국한된 것일 뿐, 다른 문화권에서는 적용되지 않거나 혹은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한다.
[4] 미국영어 발화 중의 에너지 및 피치 변화
미국 영어의 일반적인 특징 중 하나는 문장의 서두에서 음성 에너지(vocal energy)를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더 크고(louder), 더 높은 피치(higher in pitch)로 강하게 시작한다는 점이다. 이후 문장 중간에 내용어가 나올 때마다 피치를 한 번씩 올려주다가, 문장이 끝나갈수록 발성 에너지가 점차 소진되어 문장 끝에서는 에너지가 거의 없어지고 피치를 내리면서 약하게 마무리한다.
한 문장에서 Pitch의 변화

문장이 끝날 때쯤에는 음성 에너지가 거의 소진되면서 Vocal fry (popcorn sound)가 흔히 나타난다.
Vocal fry (popcorn sound)
What is vocal fry? (동영상)
Vocal fry란 성대를 느슨하게 하고 공기를 적게 흘러 보내 성대가 매우 느리고 불규칙하게 진동하면서 만들어지는 소리로서, 마치 음식을 기름에 튀길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그렇게 불린다. Vocal fry는 미국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가끔씩 사용하는 것은 미국영어 다운 맛을 느끼게 해주지만 빈번한 사용은 청자에게 반감을 줄 수도 있다.
영어학습자 입장에서는 vocal fry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하고, 굳이 vocal fry를 의도적으로 연습할 필요는 없다.
[5] [PLMT 3]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하기
제15강-2.
[6] 제15강 핵심 Summary
1. 영어는 “비언어적 요소”까지 포함된 언어이다.
- 영어의 전달력은 단어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원어민은 표정, 손짓, 발짓, 시선 등 몸 전체로 의미와 감정을 전달한다.
2. 미국영어는 문장 앞에서 에너지를 강하게 사용한다.
- 미국영어는 문장 시작에서 louder, higher, stronger하게 시작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후 문장 중간의 핵심어에서 Pitch를 한 번씩 올려주고, 문장 끝으로 갈수록 에너지가 빠지며 낮고 약하게 마무리된다.
3. Pitch 변화가 영어의 생동감을 만든다.
- 영어는 Pitch의 상승과 하강을 통해 의미와 감정을 전달한다.
- 핵심어에서는 Pitch 상승, 문장 종결 시에는 Pitch 하강한다.
4. 영어 발음은 반복 속에서 몸에 숙성된다.
- 약화, 축약, 탈락, 동화, 연음 등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입에 붙지 않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반복 훈련 속에서 소리의 흐름이 차츰 몸에 입력된다.
[7] 제15강 훈련 동영상
1. 모음약화 2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1~2회 반복 훈련
2. 축약 2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1~2회 반복 훈련
3. 모음약화-축약 2 (집중훈련버젼) >> 1, 2 번 full version 1~2회 반복 후, 집중훈련버전으로 매일 반복 훈련
4.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수차례 반복 훈련
[8] 제15강 과제
1. 제15강 강의내용 복습하기
2. 제15강 훈련동영상으로 훈련하기
3. Placement 3. 횡격막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동영상 시청 및 훈련
4. 훈련일지 작성하고, 카페 과제제출방에 올리기
5. 녹음과제: 다음 문장을 약화와 탈락 등을 반영하여 자연스럽게 말하고, 녹음하여 카페 과제제출방에 올리기
- Let’s go to the store.
- Was he there?
- My friend has seen it twice.
- I’ll be at her house.
- I’m going to check.
- What did he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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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이한 자음 발음 현상, 모음약화와 축약 현상을 이해하고, 정확히 듣고 발음할 수 있다.
[2]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3] 미국영어 발화(speech) 중의 에너지 및 피치 변화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4]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할 수 있다.
학습/훈련 내용
[1] 자음 심화
[2] 모음약화와 축약 2
[3]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4] 미국영어의 발화 중 에너지 및 피치 변화
[5] [PLMT 3] 횡격막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6] 제15강 핵심 Summary
[7] 제15강 훈련 동영상
[8] 제15강 과제
[1] 자음 심화
1. /n/ vs /nt/ (stop T) 발음 비교
(예) don’t (/doʊn/ vs /doʊnt/)
① /doʊn/으로 /t/를 탈락시키는 경우, 코 옆에 양쪽 검지손가락을 대고 /doʊn/을 발음하면 /n/의 비음 진동이 일정시간 유지됨이 느껴진다.
② /doʊnt/으로 /t/를 발음하는 경우, /n/을 발음 후 /t/음을 이어서 내기 위해 설단으로 치경을 누르므로 /n/의 진동이 갑자기 “뚝” 끊기는 느낌이 난다. 즉, /doʊn/에서는 /n/의 비음 진동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doʊnt/에서는 /n/의 진동이 급격히 사라진다. couldn’t, won’t 도 같은 원리이다.
2. 비접촉 혹음 치경 접근음 flap t
전형적 flap t vs. party/parti/
명료한 발화(careful speech)에서는 flap /t/, flap /d/ 조음 시 혀끝이나 설단이 치경 영역에 짧게 닿는다. 하지만,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구어체나 빠른 발화 시(connected speech) 다음의 환경에서는 flap /t/, flap /d/ 발음할 때 혀끝이나 설단이 치경을 향해 올라가긴 하되 실제로 닿지 않거나, 안 닿은 듯한 느낌이거나, 혹은 매우 미세하게 접근만 하고 지나가는 비접촉 탄설음화 (Non-contact flapping) 및 치경 접근음화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혀끝이나 설단이 실제로 치경을 스치지 않음에도 청각적으로 flap /t/로 완전하게 인지되는 이유는 음향 신호의 연속성 때문이다. 특히 turtle과 같은 단어에서는 /r/에서 /t/로 넘어가는 순간, 실제 조음의 닿음 여부와 상관없이 조음기관들의 공간적 접근만으로도 포먼트 구조에 커다란 공명 변화를 야기하여 청각계로 하여금 flap /t/음으로 정상 인지하게 만든다.
① /(r-음색모음) r + t/로 오는 경우
예: party /ˈpɑrɾi/, turtle /ˈtɚɾl̩] quarter /ˈkwɔrɾɚ], forty /ˈfɔrɾi/, dirty /ˈdɝɾi/, murder /ˈmɝɾɚ/, harder /ˈhɑrɾɚ/
② 강세없는 두 약음절 사이에서
humanity /hjʊˈmænəti/, fraternity /fɹəˈtɝnəti/, sanity /ˈsænəti/, community /kəˈmjunəti/, charity /ˈtʃæɹəti/, creativity /ˌkɹieɪˈtɪvəti/, parody /ˈpæɹədi/, priority /praɪˈɔrəti/
③일상적이고 빠른 대화에서 매우 자주 쓰는 문구에서
get over /ɡɛɾˈoʊvɚ/, but I /bʌɾaɪ], what is /wʌɾɪz/, not at all /nɑɾəˈtɔl/, get out /ɡɛɾˈaʊt/, did I /dɪɾaɪ/
[2] 모음약화와 축약 2
14강에 이어서 추가적 내용의 모음약화와 축약 동영상으로 훈련을 계속한다. 14강~15강의 약화, 축약, 탈락을 충분히 훈련하면 16~19강에서의 정상속도말하기 훈련이 매우 쉬어진다.
[참고] 기능어의 모음을 약화하여 발음할 때는 짧고, 낮고, 약하게 발음해야 하는데, 원어민의 훈련동영상에서는 교육용으로 녹화를 하는 상황이므로 다소 강하게 발음하였다는 사실을 감안한다. 실제 구어체에서는 더 짧고, 낮고, 약하게 들린다.
[3]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Non-verbal communication)
미국 영어에서의 비언어적 요소는 말 이외의 수단으로 정보를 전달하거나 소통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에는 몸짓과 손짓 (Gestures), 표정 (Facial expressions), 시선 (Eye contact), 목소리 톤 (Tone of voice) 등이 있다.
훈련동영상에서 소개한 미국영어의 다양한 비언어적 요소를 배운다. 참고로 훈련동영상에 소개된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의 내용은 미국영어에만 국한된 것일 뿐, 다른 문화권에서는 적용되지 않거나 혹은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일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한다.
[4] 미국영어 발화 중의 에너지 및 피치 변화
미국 영어의 일반적인 특징 중 하나는 문장의 서두에서 음성 에너지(vocal energy)를 집중적으로 사용하여 더 크고(louder), 더 높은 피치(higher in pitch)로 강하게 시작한다는 점이다. 이후 문장 중간에 내용어가 나올 때마다 피치를 한 번씩 올려주다가, 문장이 끝나갈수록 발성 에너지가 점차 소진되어 문장 끝에서는 에너지가 거의 없어지고 피치를 내리면서 약하게 마무리한다.
한 문장에서 Pitch의 변화

문장이 끝날 때쯤에는 음성 에너지가 거의 소진되면서 Vocal fry (popcorn sound)가 흔히 나타난다.
Vocal fry (popcorn sound)
What is vocal fry? (동영상)
Vocal fry란 성대를 느슨하게 하고 공기를 적게 흘러 보내 성대가 매우 느리고 불규칙하게 진동하면서 만들어지는 소리로서, 마치 음식을 기름에 튀길 때 나는 소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그렇게 불린다. Vocal fry는 미국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가끔씩 사용하는 것은 미국영어 다운 맛을 느끼게 해주지만 빈번한 사용은 청자에게 반감을 줄 수도 있다.
영어학습자 입장에서는 vocal fry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정도면 충분하고, 굳이 vocal fry를 의도적으로 연습할 필요는 없다.
[5] [PLMT 3] 횡격막호흡하며 발성하기
제15강-2.
[6] 제15강 핵심 Summary
1. 영어는 “비언어적 요소”까지 포함된 언어이다.
- 영어의 전달력은 단어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 원어민은 표정, 손짓, 발짓, 시선 등 몸 전체로 의미와 감정을 전달한다.
2. 미국영어는 문장 앞에서 에너지를 강하게 사용한다.
- 미국영어는 문장 시작에서 louder, higher, stronger하게 시작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후 문장 중간의 핵심어에서 Pitch를 한 번씩 올려주고, 문장 끝으로 갈수록 에너지가 빠지며 낮고 약하게 마무리된다.
3. Pitch 변화가 영어의 생동감을 만든다.
- 영어는 Pitch의 상승과 하강을 통해 의미와 감정을 전달한다.
- 핵심어에서는 Pitch 상승, 문장 종결 시에는 Pitch 하강한다.
4. 영어 발음은 반복 속에서 몸에 숙성된다.
- 약화, 축약, 탈락, 동화, 연음 등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입에 붙지 않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반복 훈련 속에서 소리의 흐름이 차츰 몸에 입력된다.
[7] 제15강 훈련 동영상
1. 모음약화 2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1~2회 반복 훈련
2. 축약 2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1~2회 반복 훈련
3. 모음약화-축약 2 (집중훈련버젼) >> 1, 2 번 full version 1~2회 반복 후, 집중훈련버전으로 매일 반복 훈련
4. 미국영어의 비언어적 요소 >> 동영상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수차례 반복 훈련
[8] 제15강 과제
1. 제15강 강의내용 복습하기
2. 제15강 훈련동영상으로 훈련하기
3. Placement 3. 횡격막호흡을 통한 발성훈련 동영상 시청 및 훈련
4. 훈련일지 작성하고, 카페 과제제출방에 올리기
5. 녹음과제: 다음 문장을 약화와 탈락 등을 반영하여 자연스럽게 말하고, 녹음하여 카페 과제제출방에 올리기
- Let’s go to the store.
- Was he there?
- My friend has seen it twice.
- I’ll be at her house.
- I’m going to check.
- What did he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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