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온영어

[강의내용]

제1강-1. 학습 총론, 과정 안내

강의내용
작성자
소리온영어
작성일
2025-06-18 00:03
조회
472
Welcome!

소리온영어클래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0년을 공부해도 영어가 안 들리고, 말이 안되었던 이유는 여러분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확한 영어 소리 훈련과 올바른 학습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소리온영어 프로그램에 따라 꾸준히 훈련한다면, 평생 들리지 않던 영어가 들리고,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영어가 입에서 바로 나오는 완전히 새로운 영어 세상을 맞이하게 되실 것입니다.

이제 그 새로운 영어학습의 여정을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제1강 학습 총론, 과정 안내

학습/훈련 목표
[1] 소리온영어클래스의 학습 목표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2] 소리온영어클래스 학습방법론과 학습과정 로드맵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
[3] 행정사항과 안내사항을 숙지하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준비를 한다.

학습/훈련 내용
[1] 소리온영어클래스 학습 목표
[2] 소리온영어클래스 학습방법론
[3] 소리온영어클래스 학습과정 로드맵
[4] 학습자와 강사의 역할
[5] 행정사항, 안내사항
[6] 제1강 참고 동영상
[7] 제1강 과제

  

1 개요
제1강은 소리온영어클래스의 전체 학습 방향과 구조를 이해하는 과정이다. 이 강의를 통해 학습자는 영어가 왜 안 되었는지 그 근본 원인을 인식하고, 영어를 지식이 아닌 소리 기반의 기술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한다. 또한 영어 듣기, 발음, 말하기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반복 훈련을 통해 자동화를 형성하는 것이 핵심 목표임을 설정한다.

이를 위해 소리온영어는 “왜 안 되는지(Why Not) > 어떻게 훈련할 것인지(How) > 무엇으로 훈련할 것인지(What)”의 구조로 학습 방법을 제시하며, 강의·훈련·피드백이 결합된 3단 시스템과 단계별 학습 로드맵을 통해 실력을 완성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1] 소리온영어 학습 목표

[핵심] 이 과정의 목표는 영어가 편하게 들리고, 생각 없이도 영어가 자동으로 입밖으로 튀어나오게 되는 수준에 이르는 것이다. 그 수준에 이르러야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총 20강으로 구성된 소리온영어클래스 핵심 과정의 커리큘럼, 강의내용, 훈련지침에 따라 성실히 학습하고 훈련하고 나면,
① 미드와 영화 수준의 미국영어가 자막 없이 편하게 들리고, 발음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정상속도로 말할 수 있게 된다.
② 영어식 사고방식과 영어의 문장구조에 대한 전체적인 틀이 잡혀 직독직해 및 직청직해가 가능해진다.
③ 언어학습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지고, 영어공부 방법에 대한 방향성이 명확히 정립된다.

 

[2] 소리온영어 학습방법론 (1. Why Not 이해 > 2. How 찾기 > 3. What 찾기)

[핵심] 성인이 영어 듣기-발음-정상속도말하기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키려면, 먼저 “왜 영어가 안 되는지(Why Not)”를 이해하고, 그 다음 “어떻게(How) 학습해야 하는지와 무엇으로(What) 훈련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립해야 한다.

1. 언어의 4가지 스킬과 발달 과정
언어의 4대 스킬은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인데, 듣기와 읽기는 Input에 해당하고, 말하기, 쓰기는 Output에 해당한다. 언어 스킬의 자연스러운 발달 순서는 “듣기(input) > 말하기(output) > 읽기 (input)> 쓰기(output)”이다.

아이들의 경우, 말을 배우기 전에 수천 시간의 듣기를 먼저 경험한 후 차츰 말하기를 시작할 수 있고, 학습의 과정을 통해 읽기, 쓰기로 확장된다. 따라서, 성인의 영어 학습도, 듣기가 먼저 되어야 말하기가 되고, 읽기가 되어야 쓰기가 된다.

2. 영어가 안들리고, 말이 안되는 이유 (Why Not-문제)
우리의 현실
지금까지 영어를 5년, 10년 이상 공부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영어가 잘 들리지 않고 말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실력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학습 방식 자체의 문제이다. 대부분의 학습자는 다음과 같은 상태에 있다. 단어를 알고 있다 > 문법을 알고 있다 > 시험 점수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는 원어민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즉, 영어 지식은 있지만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다.

성인이 되어 외국어를 배우기 어려운 생리적 이유
Eric Lenneberg의 “결정적 시기 가설 (Critical Period Hypothesis, CPH, 1967)”에 따르면, “언어 습득에는 생물학적으로 유리한 시기 (critical period)”가 존재하는데, 평균적으로 만 13세 이전까지 언어 습득 능력이 가장 활발하며 그 시기까지 모국어의 기본 체계가 완성된다. 만 13세는 이미 언어학적 성인으로서, 그 시기 이후에는 이미 형성된 모국어 체계가 외국어 습득을 방해하여 외국어 습득이 어려워진다고 한다.

다만 CPH는 “자연적 습득 (Natural acquisition)”에 대한 설명일 뿐이고, 성인의 “의식적 학습”이나 “학습 기반 습득 (acquisition through learning)”까지 어렵다는 의미는 아니다. 성인은 “학습에 기반한 훈련”으로 단기간에 실력을 크게 올릴 수 있다.

만 13세 이후의 학습자는 언어학적 의미에서 모두 “성인”으로 간주되므로, 외국어 학습 조건과 성공 가능성은 15세나, 30세나, 50세나, 70세나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즉 13세 이후 나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며, 핵심은 핵심은 올바른 학습방법을 선택하여 지속적이고 꾸준히 노력하고 훈련하는 것이다.

 

영어가 안되는 제도적 요인
한국 영어교육의 목표는 읽기 중심으로서, 대부분의 영어 학습 과정은 문법 위주의 독해 및 시험 대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학습자들이 영어의 듣기와 발음을 제대로 배울 기회를 갖지 못했다.

반면, 미국 영어교육의 목표는 쓰기 중심으로 설계되어, 미국인을 위한 고등교육이나 외국인을 위한 어학연수과정(ESL) 역시 읽고 쓰기에 집중되어 있다. 그 결과, 미국 어학연수 1년을 다녀와도 듣기와 발음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이제는 기존의 읽기와 문법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영어 소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훈련하는 방식으로 학습 방법을 전환해야 한다.

 

영어가 안되는 주요 요인들
(1) 소리의 문제: 영어와 한국어의 언어적 속성이 근본적으로 서로 다르기 때문
한국어는 음절박자언어 (Syllable-timed language)로서, 한 문장 안의 모든 단어와 그 단어 안의 음절을 모두 살려 또박또박 발음한다.

예: “군인들이 씩씩하게 행진”에서 모든 음절을 비교적 균등하게 발음



반면, 영어는 강세박자언어 (Stress-timed language)로서, 문장의 의미를 전달하는 말인 내용어 (명사, 동사, 형용사 등)에는 강세를 주어 크고 정확하게 발음하고, 문법적 역할을 하는 말인 기능어 (전치사, 접속사, 조동사 등)는 비강세로 약하고 빠르게 발음한다. 강세와 비강세가 교차하면서, 축약, 탈락, 모음약화, 동화, 연음 등 영어만의 독특한 소리변화 현상과 리듬이 발생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인 학습자는 이러한 영어의 고유한 리듬과 소리변화 현상들을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훈련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듣기가 안되고 말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다..

예: “The boy is interested in enlarging his vocabulary”. (내용어는 강세, 기능어는 비강세)





소리온 해결책
이러한 언어적 속성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소리온영어클래스에서는,
① 음절박자언어와 강세박자언어의 차이를 이해하고, 실전 훈련을 통해 그 차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한다. (제3강~)
② 영어 자음, 모음의 조음 특성을 이해하고 훈련한다. (제3강~9강)
③ 영어의 음절구조를 이해하고, 영어의 운율과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을 체계적으로 훈련한다. (제6강, 제10~15강)

(2) 영어-한국어 1:1 대응식으로 잘못 만들어진 발음기호표로 영어 소리를 잘못 배웠기 때문
영어와 한국어는 자음과 모음 소리가 만들어 지는 방법, 소리가 만들어 지는 위치, 그리고, 발성의 위치(Placement)가 완전히 다르다. 예를 들면, /a/는 한국어 /아/가 아니라, 단지 비슷한 소리일 뿐이다. /u/는 한국어 /오/가 아니라, 단지 비슷한 소리일 뿐이다. /f/는 한국어 /ㅍ/가 아니라, 한국어에는 아예 없는 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영어의 자음과 모음의 실제적인 조음원리, 조음방법, 발성의 원리 등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이, 단지 한국어 소리를 바탕으로 영어 소리를 억지로 내왔기 때문이다.

그 결과 한국인 영어학습자들은 다음과 같은 오류를 흔히 범한다.
① 한국어의 체계에 따라 영어 소리를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예: /t/=/ㅌ/,  /b/=/ㅂ/,  /a/=/ㅏ/, /i/ = /l/
② 한국어 음운규칙으로 영어를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한국어에 없는 영어 소리는 유사한 한국어 소리로 대체한다.
예: face: pace, vase: base 의 소리가 서로 구분 안됨.
③ 원어민은 약화, 축약 등에 대해 나름의 규칙을 적용하여 약하게 발음하지만, 한국인 학습자는 약화나 축약 등 안들리는 부분을 발음하지 않거나, 슬쩍 넘어가 버린다.

소리온 해결책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리온영어클래스에서,
① 한국어 소리체계를 완전히 배제한 백지 상태에서, 영어 자음-모음 조음원리와 조음방법을 익힌다. (제3강~9강)
② 영어의 음절 구조와 음절나누기를 학습하고 훈련한다. (제6강, 제11~12강)
③ 영어의 운율 (강세, 리듬, 억양, 피치, 톤 등)과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 (모음약화, 탈락, 축약, 연음, 동화)을 훈련하고 체득한다. (제12~15강)

(3) 번역의 문제: 영어 문장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직독직해, 직청직해하지 못하기 때문
영어의 어순이란 말의 순서인데, 말의 순서란 생각의 순서를 의미한다. 즉, 생각하는 순서대로 말한다. 영어 원어민과 한국인이 생각하는 순서, 그리고 말하는 순서는 서로 완전히 다르다. (예: 영어는 SVO, 한국어는 SOV).

그런데, 한국인 학습자는 영어를 사용할 때 다음 과정을 거친다. 영어 > 한국어 어순으로 번역 > 이해, 혹은 한국어 > 영어로 번역 > 말하기. 우리는 그동안 이와 같은 전통적 문법번역방식 (Grammar Translation Method)의 교수법에 따라 문법과 번역 위주의 영어를 배워왔고, 영어를 한국어의 어순에 맞춰 거꾸로 해석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중간에 불필요한 한국어 번역 단계를 거침으로 인해, 영어를 원어민처럼 순차적으로 듣고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

소리온 해결책
학습자가 영어 문장을 한국어 번역의 과정 없이 제대로 해석하고, 직독직해, 직청직해 하기 위하여,
① 영어식 사고방식과 말의 순서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영어 문장의 구조와 유형을 학습한다. (제2강~9강)
② 문장을 소리단위(chunk)로 나누어 읽고, 듣고, 이해하는 안목을 키운다. (제12강)
③ 영어를 정상속도로 들으면서 동시에 이해하는 능력을 쌓는다. (제16강~19강)

(4) 단어 조립의 문제
일반적인 학습자는 말하기를 할 때 단어를 선택 > 문법을 적용 > 문장을 조립하여 말하려고 한다. 이 방식은 시험에는 통할 수 있겠지만, 실제 대화에서는 거의 효과가 없다. 왜냐하면, 대화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므로 머릿속으로 문장을 구성할 시간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의 방식으로는 생각해야 할 단계가 많아 속도가 느려지고, 말이 끊기거나 중간에 막히게 된다. 결국 단어를 조립하는 방식은 ‘생각하는 영어’에 머물게 만들 뿐, 실제로 “말하는 영어”로 이어지지 않는다.

소리온 해결책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조립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용적으로 사용하는 말의 덩어리인 소리단위(Chunk)를 그대로 꺼내서 말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 소리단위는 By the way, take a break, for the time being 등 여러 단어가 하나로 묶여 관용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으로 원어민은 대화 중 50~80%의 내용을 소리단위를 사용하여 말한다.

소리단위를 익혀 대화에 사용하면, 문장을 만드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고 관련 상황에 접했을 때 바로 꺼내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 구조가 형성되면 말하기 과정은 생각 > 소리단위 > 말하기로 단순해지며, 그만큼 반응 속도가 훨씬 빨라진다.

이를 위해서는 소리단위에 대한 지식을 늘리고 반복해서 말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반복을 통해 표현이 익숙해지면, 해당 상황에 접했을 때 순간적으로 영어가 자연스럽게 입밖으로 튀어나오게 된다. 결국 말하기 능력은 문장을 얼마나 잘 만드는지가 아니라, 머리 속에 입력된 다양한 소리단위를 얼마나 빠르게 꺼내서 말할 수 있는가에 의해 결정된다. (제10강~)

3. 영어듣기-발음-말하기 학습 및 훈련 방법 (How-소리온영어 해결책)

체계적인 소리 학습의 필요성
효과적인 영어 듣기, 발음, 말하기 능력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소리 학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영어음성학의 기초 이론을 통해 영어 발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원리와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원어민 훈련 영상을 활용하여 실제 소리를 반복적으로 훈련하고, 마지막으로 그 결과에 대해 코칭과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학습해야 하는 이유는 영어의 듣기, 발음, 말하기 능력이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으로 함께 작동하기 때문이다. 소리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들을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소리는 다시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세 영역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이와 같은 관점은 언어학 연구에서도 일관되게 제시되고 있다. Burns(1992)는 발음 학습을 통해 듣기 훈련을 병행할 경우 듣기와 말하기 능력이 함께 향상된다고 하였으며, Morley(1991)는 발음 학습이 듣기 능력 향상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하였다. 이는 발음 훈련이 단순히 말하기 기술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듣기 능력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발음 훈련은 영어 듣기와 말하기의 기초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이다. 발음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소리를 체계적으로 훈련하게 되면 소리 인식 능력이 향상되어 듣기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동시에 보다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영어 학습 패러다임의 전환 요구 – 영어는 ‘지식’이 아니라 ‘기술’이다
우리는 그동안 영어를 단어 암기 > 문법 학습 > 독해 중심으로 배웠다. 즉, 영어를 지식의 습득 방식으로 접근해 왔고, 그 결과 처참한 실패를 경험하였다. 그 실패의 이유는 영어의 본질은 지식이 아니라 기술(Skill)이기 때문이다. 영어는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수영을 배우거나 자전거를 배우는 것처럼 철저한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운동과 같다고 할 수 있고, 몸에 익혀진 바에 따라 자동으로 수행하는 능력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영어의 완성 상태는 자동화(Automaticity)이다. 자동화란 말하려는 내용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는 순간 별도의 번역이나 조립 과정 없이 영어가 바로 입밖으로 나오는 상태를 의미한다.

자동화가 이루어지면 말하기는 생각에서 바로 영어로 이어지며, 반응 속도와 자연스러움이 동시에 향상된다. 이러한 상태는 이해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말하기 훈련을 통해 형성된다.

이때 중요한 출발점은 소리이다. 영어는 글자가 아니라 소리로 작동하는 언어이며, 강세, 리듬, 억양과 같은 요소는 모두 소리에서 나타난다. 따라서 자동화를 위해서는 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국 영어 자동화의 출발점은 소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체득하는 데 있다.

  성인의 효과적 외국어 학습을 위한 전제 조건
성인 학습자의 영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실천 원칙들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 성인기의 외국어 학습은 아동기처럼 자연적 “습득(acquisition)”되는 과정이 아니라, 의식적이고 체계적인 “학습(learning)”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 성인의 영어 학습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론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질 높은 훈련이 핵심”이며, 이를 위해 꾸준한 반복과 누적학습, 피드백 기반의 훈련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

- 영어와 한국어의 소리체계와 구조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영어의 소리를 구성하는 자음 모음의 원리, 운율, 연속발화 소리변화현상을 명확히 이해하고 훈련해야 한다.

영어 듣기 발음 완성을 위해 필요한 노출량 : 4000시간 vs. 200시간
언어발달학에 따르면, 아동은 단계별 모국어 발달 과정을 거치며 총 3,000~5,000 시간의 모국어 노출을 통해 모국어 문장과 소리 체계를 습득한다. 그렇다면, 성인 학습자도 외국어를 익히기 위해 동일한 수준의 노출량(3,000~5,000시간)이 필요할까? 성인은 아동과 다르게, 체계적인 영어 소리 이론 학습과 체계적 훈련으로 외국어 노출양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영어음성학과 제2언어습득론 이론에 기반한 소리온영어클래스 프로그램에 따라 4~5 개월의 기간에 약 200~250시간 (하루 2시간 x 주 5일 x 20~24주)을 집중 훈련하면, 보통 실력의 성인 학습자가 효율적으로 미드와 영화 수준의 미국영어를 편하게 듣고, 발음하고, 정상속도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이는 그동안 소리온영어클래스를 완주한 수강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입증하였다 (수강생 Before & After 및 수강생 후기 참조). 다만, 실력 향상의 정도에는 개인의 노력 및 투입한 훈련 시간에 정비례한다.

[코칭] 성인 영어학습의 원칙
- 자연 습득이 아니라 이론적 이해와 학습 기반의 훈련이 관건이다.
- 무턱대고 “많이 듣기”보다 질 높은 집중 훈련과 피드백이 중요하다. 아동들처럼 무작정 듣기 보다, 소리의 원리를 이해하고 집중하는 200시간의 훈련이 성인에게는 훨씬 빠르고 강력한 무기가 된다.
- 한국어 소리체계와 비교하려 하지 말고, 영어 소리체계 자체에 집중하고 학습한다.
- 나이 탓 하지 말고, 학습의 지속성, 훈련량, 훈련방법이 학습 결과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스스로 질문해 보자. "나는 그동안 영어를 '소리'로 배웠는가, '글자'로 배웠는가?" 영어가 안 들리는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수영을 책으로만 배웠기 때문임을 인식한다.

[코칭] 자주하는 오해
“성인은 언어 습득이 거의 불가능하다.” >> 아니다. 자연 습득만 어려울 뿐, 학습 기반 습득은 얼마든 가능하다.
“나이가 먹어 혀가 굳었다” >> 아니다. 영어 소리 체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훈련하면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혀가 풀리고 귀가 뚫린다.
“그냥 듣기만 많이 하면 들린다.” >> 아니다. 영어 소리의 원리를 모르면서 무작정 듣기만 하면 백날 들어도 안 들린다.

4. 영어듣기/발음/말하기 훈련의 구성 (What-도구)
성인 학습자가 가장 효과적으로 미국영어 듣기, 발음,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소리온영어클래스는 강의, 훈련, 코칭/피드백이 결합된 3단 융합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구조는 이해, 자동화, 교정의 과정을 반복하여 실제 말하기 능력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첫째, 주 1회 줌 실시간 강의(60~90분)를 통해 영어 소리의 기초 이론과 발음 원리, 소리단위, 그리고 영어 문장 구조를 학습한다. 이 단계에서는 영어가 어떻게 소리로 작동하는지를 이해하고, 주간 훈련 방법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둘째, 미국 원어민 훈련 동영상(주당 약 80분 분량)을 활용하여 집중적인 반복 훈련을 실시한다. 이 과정은 단순한 시청이 아니라 소리를 직접 따라 말하는 말하기 중심 훈련으로 이루어지며, 4개월의 집중훈련 기간 동안 총 200시간 이상의 반복을 통해 소리를 몸에 익히고 자동화를 형성하는 단계이다.

셋째, 매주 훈련 과제를 제출하고 이에 대한 코칭과 피드백을 받는다. 이 단계에서는 자신의 발화 결과를 점검하고 잘못된 발음이나 흐름을 교정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 이를 통해 훈련의 방향을 수정하고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이와 같은 구조를 통해 학습자는 단순히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말할 수 있는 상태로 나아가게 된다. 즉, 강의를 통해 이해하고, 훈련을 통해 자동화하며, 피드백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영어 듣기, 발음, 말하기 능력이 통합적으로 향상된다.

 

[3] 소리온영어클래스 학습과정 로드맵

[핵심] 소리온영어클래스의 4개월 집중훈련 로드맵은 ‘음소 > 음절 > 단어 > 구·절 > 문장 > 문단’으로 확장되는 상향식 접근방식을 통해, 영어 듣기-발음-말하기를 단계적으로 완성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1. 소리온영어의 목표 언어 (Target Language)
소리온영어의 목표언어(Target Language)는 미국 중서부(Midwest) 지역의 표준 미국영어 (Standard American English, SAE) / General American English (GAE)이다.

 

2. 영어 듣기-발음-말하기 학습 과정 Overview

(1) 영어 소리 상향식 접근법 (Bottom-up approach)
영어 소리 학습은 상향식 접근법(Bottom-up approach)에 따라서, 음소 > 음절 > 단어 > 문장 > 문단의 순서로 점진적으로 확장된다.

영어 듣기-발음-말하기 학습은 한 채의 집을 짓는 과정과 같다. 특히, 제9강까지 영어의 음소 (자음, 모음) 과정은 집의 기초 공사 단계로서, 기초가 탄탄해야 후반부의 단어, 음율, 연속발화 소리변화 및 정상속도말하기 훈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예문) I am thirsty. Can I get a glass of water?
음소 (자음, 모음) (예: /t/, /a/, /n/, /g/, /ɛ/)  >>  음절 (예: glass, wat-er)  >>   단어 (예: glass, water)  >>
소리단위(chunk) (예: a glass of water)  >> 문장 (강세, 억양, 리듬, 피치, 연음, 축약, 약화, 탈락)  >> 영어의 문단 (말하기)

(2) 상향식 접근법에 따른 강의 진행 로드맵
① 1강~2강: 학습총론, 영어음성학 기초이론
② 3강~9강: 영어의 자음/모음
③ 10강~11강: 영어의 소리단위(Chunk)
④ 12강~15강: 영어의 문장
⑤ 16강~19강: 영어의 문단 (정상속도말하기 훈련)
⑥ 20강: AI 활용 말하기 훈련 및 Next step

(3) 클래스 커리큘럼
소리온영어의 전체 프로그램은 소리원리 기술 > 소리운용 기술 > 소리단위 기술 > 소리확장 기술 습득의 4 단계로 발전하며 완성된다.

① 1단계 소리원리기술: 자음과 모음의 발성 원리, 음절 구조, 영어 소리 체계를 학습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의 목표는 영어 소리를 인식하고 들리기 시작하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② 2단계 소리운용기술: 강세, 리듬, 억양, 연속발화, 호흡과 발성을 학습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의 목표는 영어 소리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따라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3단계 소리단위기술: 소리단위 학습과 정상속도 말하기 훈련을 통해 반복 발화를 수행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의 목표는 생각하지 않아도 말이 나오기 시작하는 자동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④ 4단계: 소리확장기술: 실전 말하기 훈련과 개인화 말하기 훈련을 통해 실제 대화를 수행하는 단계이다. 이 단계의 목표는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다.

이 과정의 말하기 목표 수준은 CEFR 기준 B1~B2 수준, 실전 기준 OPIc IH~AL 수준이다.  이 수준에서는 자신의 경험과 의견을 설명 및 표현할 수 있고, 일상 및 업무 대화를 수행하고,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 영어 회의 진행을 할 수 있다

소리온영어 클래스의 전체 과정은 크게 I. 듣기/발음, II. 말하기를 위한 강의와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다.



(4). 영어 실력 향상 곡선 (언제부터 영어가 들리나?)



소리온영어 수강생들의 전형적인 실력 향상 과정을 그래프로 그려보면, 1~11주까지 영어 소리의 기초 체력을 쌓는 동안 실력의 변화가 미미하게 보이는데, 그 시기를 이겨내고 문장, 문단 단위 훈련 단계로 진입하면 그동안 축적된 기초 체력이 어느 순간 순식간에 위력을 발휘하여 과정 종료시까지 듣기-발음-말하기 실력이 급격히 향상된다.

따라서, 첫 두 달이 지날 무렵까지 영어가 들리지 않는 것은 정상적 현상으로서, 절대 낙담하지 말고 오로지 기초 체력 축적에만 전념한다.

[코칭] 흔히 하는 오해
① “초반에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 = 소질이 없다” → 아니다. 정상적이다. 기초체력을 쌓는 과정이다. 기초 공사'의 지루함을 견뎌야 한다. 처음 2달간 자음과 모음을 배울 때는 "내가 겨우 자음-모음 다시 배우려고 여기 왔나?" 하는 의구심이 들 수 있다. 화려한 인테리어(문장 유창성)도 튼튼한 기초(자음/모음) 없이는 금방 무너진다.
② “문장부터 연습해야 듣기와 말하기가 는다” → 아니다. 기초 음소가 먼저 잡혀야 한다.

[4] 학습자와 강사의 역할

[핵심] 영어 실력은 강의가 아니라 학습자의 훈련으로 만들어지며, 강사는 그 훈련의 방향과 방법, 그리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학습자의 역할
영어 학습의 결과는 강의가 아니라 학습자의 훈련에 의해 결정된다. 강의는 방향과 방법을 제시할 뿐이며, 실제 실력은 반복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다. 따라서 학습자는 수동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학습자는 이해에 만족하지 않고, 반드시 소리를 직접 말하며 반복 훈련을 수행해야 한다. 영어는 머리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익히는 기술이다. 또한 매일 매일 꾸준히 연습하고,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말하기를 점검하며 스스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

영어는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하며, 훈련하지 않으면 변화는 절대 없다. 특히 개인 훈련이 매우 중요하며, 수업만으로는 실력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소리를 직접 말하는 반복 시간에 정비례하여 실력이 향상된다.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강의 3, 훈련 7(강3훈7)의 비율을 유지해야 한다. 이론만으로는 변화가 없으며, 반복 훈련을 통해서만 실력이 만들어진다. 결국 영어 실력은 훈련의 결과이다.

강사의 역할
학습자가 주중에 무엇을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 안내하고, 최고의 훈련 콘텐츠를 제공하며, 훈련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다.



[코칭] 자주 하는 오해
① “강의만 들으면 실력이 늘겠지.” > 절대 아니다. 훈련 없는 이론학습은 아무 소용없다.
② “일주일에 하루 몰아서 10시간 훈련해도 되겠지.” > 소리의 체득은 하루치 몰아치기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루 하루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No pain, no gain!

[5] 행정사항, 안내사항

소리온영어 네트워크 안내
① 소리온영어 홈페이지 내의 “내강의실” : 강의내용, 훈련동영상, (줌)강의 녹화본 저장소

② 소리온영어 네이버카페 내의 “수강생 전용공간” : 자료 공유, 과제 제출, 공지사항 확인 및 소통 공간

③ 소리온영어 네이버 블로그: 학습 정보 및 참고 자료 공유

수강생 준수사항
1. (출석) 소리온영어클래스는 인강이 아닌 실강으로 운영되므로 매주 실시간 Zoom강의 참석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부득이한 사유로 결석하는 경우, 해당 강의 녹화본을 다음 날부터 1주일 간 홈페이지 "내 강의실"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2. (훈련) 소리온영어클래스는 강의 3 : 훈련 7 (강3훈7) 비중의 훈련 중심 프로그램이므로, 훈련과 과제를 철저히 수행해야 합니다.

3. (지적재산권 및 주의사항) 소리온영어클래스에서 제공되는 모든 교육 콘텐츠 (이론과 훈련 내용, 강의동영상, 훈련동영상, 영어문장교재)는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정식 등록된 소리온영어의 지적재산으로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으로 보호됩니다.



소리온영어의 교육 콘텐츠는 수강생 본인의 학습 용도에 한해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의 행위는 모두 엄격히 금지됩니다.
- 소리온영어 교육콘텐츠를 부당한 목적이나 상업적 용도로 무단 사용, 도용, 복제, 녹화, 캡처, 배포, 공유하는 행위
-
수강생의 가족, 지인, 타인에게 무단 제공, 공유, 양도, 배포하는 행위
- 온라인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제반 형태의 온라인 사이트나 플랫폼에 게시나 업로드 하는 행위


② Zoom 화상강의 녹화를 절대 금지합니다 (※무단녹화 감지 프로그램 실시간 작동 중)

소리온영어 홈페이지 내강의실과 소리온영어 카페의 개인 아이디 공유를 금지합니다. 홈페이지 내강의실은 동일 ID로 2대 이상 기기에서 동시접속 불가하며, 접속자의 IP, 접속 지역, 접속 시간 정보는 시스템에 실시간 기록, 보관, 모니터링 됩니다.

저작권 침해 및 위의 금지사항에 대해 위반 행위가 확인되는 경우, 수강료 환불 없이 즉시 수강이 중지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 됩니다.

4.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동의) 첨부된 “개인정보 처리 안내문”을 반드시 확인하고, 소리온영어의 개인정보 처리 방침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당부의 말씀
① 강의내용 및 훈련 관련 문의는 오후 12시~7시 사이에 카톡으로 문의하거나, 혹은 Zoom 강의 시간에 직접 질문해주세요. (※강의내용 및 훈련 관련한 전화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② 문법 설명, 단어 뜻, 표현 의미 등 스스로 검색이 가능한 질문은 사전 혹은 ChatGPT, 구글 Gemini등의 도구를 활용하여 직접 확인해 주세요.

③ 네이버 카페의 아이디를 “시작연월+실명”으로 (예: 2512 김태희, 혹은 2512 김O희) 고쳐주시면, 수강생 식별에 도움이 됩니다.

 

[6] 제1강 참고 동영상
1. Three secrets you need to know

 

[7] 제1강 과제
1. 제1강 수업 내용 복습 및 참고 동영상 시청
2. 수강생의 현재 실력 수준 파악을 위한 사전점검 녹음과제 수행 및 제출
- 별도 지침 참조
- 개인톡 혹은 이메일 (sorionenglish@naver.com) 중 한 가지 방법으로 제출 (본 과제는 사전 진단용 이므로 별도의 코칭 없음)

3. 수강생 현재 상황 및 needs 파악을 위한 간략 "나의 영어 스토리" 제출 (첨부 양식에 따라 작성 후 개인톡/이메일로 제출)

나의 영어 스토리 (다운로드)

4. 손거울 준비 (없으면 다이소 구매)
5. 필수 앱 다운로드 (앱 목록은 카페 공지사항 참조)
6. 소리온영어 홈페이지 내의 “내강의실” 및 네이버카페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하기 (스마트폰과 PC). 바로가기 아이콘 생성 방법은 카페 공지사항에서 확인.



 

③ 글쓰기 할 때 오른쪽 하단 톱니모양 설정 아이콘 눌러서 "공개설정"은 "멤버공개"로, "검색, 네이버 서비스 공개 허용"은 미선택

                >>>     

④ 글쓰기 제목은 "2510 월요일반 차은우 1강 과제" 형식으로 (2510은 시작 연월임)
⑤ 스마트폰에 저장된 녹음파일, 훈련일지 등을 첨부한 후 >> 오른쪽 상단 "등록"을 눌러 제출
- 매주 과제는 다음 Zoom 수업 시작 2시간 전까지 제출
- 매주 각각 하나의 글쓰기를 하여 과제 제출
- 과제에 대한 코칭/피드백은 댓글 혹은 카톡으로 제공됨

면책사항 [Disclaimer]: 소리온영어클래스에서 제공하는 동영상훈련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따라 원저작권자로부터 재생산에 대해 사전 허락을 받거나 구매한 영상, Creative Commons 라이선스로 배포된 영상, 교육기관이나 교육자들이 공익을 위해 대중에 무료 공개한 영상, 그리고 저작권 보호를 받지 않는 Public Domain 영상들 만을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그 외의 경우는 원저작물의 웹사이트나 유튜브 동영상의 링크만을 공유하였습니다.

영상 출처: San Diego voice and accents, English with Kim, Sounds American, Rachel's English, Speak English with Vanessa, Elemental English, Extra English Practice, Peachie Speechie, Jazz Chants by Carolyn Graham, Miracle Sound, Clear English Corner with Keenyn Rhodes, WaiGuo Friends English

내강의실로 Back
위로 스크롤